셀트리온, 3월 8일 종가를 기점으로 KOSPI 200 ETF 자금이 유입된다.
지난주 금요일(3/2) 골드만삭스의 창구는 상당량 순매수를 하였고, 196만주의 적은 거래량에 19,000원(5.38%)의 상승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월요일 장부터 아주 피튀기는 물량 뺏기전을 예상을 해본다. 그와중에 누르려는 세력 또한 존재할 것이며, 단기 차익실현 물량을 이용하려고 할 것이다.
이러나 저러나 3/8일 전날까지 40만원 중반을 찍고 3/8일 종가로 50만원 슈팅을 해버리지 않을까 기대를 해본다.
상당히 많은 공매도 잔고가 쌓여 있고, 사야할 주체들이 많이 있기는 하지만 폭등의 기쁨과 함께 약간의 우려도 생긴다.
하지만 이것은 결국 수요와 공급의 싸움일 뿐이고, 금융 그자체의 일이다.
금주의 주가 폭등은 거의 기정 사실이라고 믿기 때문에 부지런히 셀트리온이 멀어진 시총을 실적으로 따라잡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아직 가야할 길이 멀기 때문에 진심으로 셀트리온이 글로벌 탑5 바이오 회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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